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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경제, 금융시장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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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있으예 2022. 11. 3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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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경제, 금융시장 변화

러, 우 전쟁에 따른 서방, 러시아 갈등이 있으며, 패권 경제 등으로 진영화 논리 부각되며,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이 됩니다.
수요 측, 공급 측 요인들이 맞물리면서 고물가의 고착화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내외 통화긴축 지속이 될 전망입니다.
아울러 팬데믹 대응 과정에서 재정지출 확대로 재정건전성이 악화되면서 재정정책 역시 점차 기조로 전환될 거라고 예상됩니다. 대내외적으로 금융 긴축과 고물가 여파가 확산되면서 금융 혼란이 가중되고, 성장 둔화도 본격화될 전망됩니다. 나아가 구조적인 변화(공급망 재편 등) 속에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불확실성 심화될 거라 생각됩니다.



다른 금융경영 연구소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나금융 연구소

  • ​부동산: 매수심리 위축, 금융여건 악화로 하락세 장기화 우려
  • 금융여건 악화로 하방 압력 가중되고 과거와 달리 수도권, 비수도권 모두 가격이 하락하며 낙폭 확대 전망
  • 금리 급등에 따른 부채 상환 부담 증대로 매수심리 위축이 지속되며 가격 하락이 장기화될 가능성에 주목
하나금융 부동산

 2. 비주택에서도 가격 하방요인이 우세

  • (상가 임대) 코로나19 이후 업황 회복으로 수도권은 보합 유지되나 지방은 수요 위축으로 하락 불가피
  • (오피스텔 매매) 주택 대체재로 가격 상승세 보였으나 매수심리 위축, 자금조달 어려움으로 하락 예상 → 고금리 상황 지속으로 자금 조달 여건이 악화되고, 가격 하락 기대로 투자심리도 크게 저하됨에 따라 오피스텔 등 비주택의 수요가 정체되고 임대수익률도 하락하면서 가격 하락 장기화 가능성 확대
하나금융

3. 역 자산효과: 실물·금융자산 가격의 하락세 심화

  • 자산 가격 하락은 '부의 효과'와 '차입 효과'를 통해 소비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됩니다.
  • 자산 가격과 가계부채의 연계성 감안 시 자산 가격 하락과 디레버리징의 악순환 발생 위험에도 유의, 가계부채 부실화 우려도 부담
하나금융

 

 

 

4. 부동산신탁: 성장세 제동에 따른 사업장 모니터링 강화

 

(2) 한국 금융연구원

* 부동산 시장 및 관련 금융 익스포저

-익스포저: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금액 의미

1) 주택시장 하락세 전환

- 시장금리 상승, 대출 규제 강화, 주택 가격에 대한 고평가 인식 확산 등으로 금년 들어 주택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되었으며, 향후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부정적 심리 및 전망도 빠르게 강화되는 추세

2) 원리금 상환 부담 및 관련 리스크 확대

- 차주의 원리금 상환 부담 및 관련 디스크가 확대

3) 임대시장 부진 확대

-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상가를 중심으로 공실률이 상승하는 등 부진한 상황이 확대

4) 상업용 부동산 금융 익스포저 확대

5) 국내 부동산 그림자 금융 익스포저 및 잠재 리스크 확대

- 22. 9월 말 국내 비은행권 부동산 그림자 금융(842.3조)은 18년 말 대비 4년 만에 87.3% 급증

- 그림자 금융: G20 수준의 건전성 규제를 받지 않으면서 신용중개에 관여하는 기관 및 활동 중 시스템 리스크나 규제차익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 적극적인 정책적 대응이 요구되는 비은행권 부동산 금융 익스포저 (보험사, 여전사, 증권사 등)

- 특히, PF 대출 관련 익스포저가 104.8% 증가하며 시장 변동성과 취약성에 크게 노출

6) 평가

- 시장 전반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다양한 리스크에 노출되고 있는 상황

- 다중채무자, 고위험 차주, 영세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급격한 상환능력 상실 및 부실화에 직면할 수 있으며 추가 주택 가격 하락 기대로 급매 현상이 현재화될 가능성도 존재

- 대출 부실화와 부의 자산효과를 통해 민간 소비 및 경기 위축으로 연결될 가능성

- 금융기관들도 부동산시장 침체로 인한 대출 채권 부실화 및 담보가치 하락으로 자산 건전성이 크게 저하될 가능성

- 상업용 부동산의 경우 주택에 비해 레버리지 비율이 높은 데다 경기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 폭이 크고, 가격 하락 시 자금 회수가 어렵다는 특징을 갖고 있어, 업황 침체 시 사업장 부실로 인한 연쇄부도, 간접투자 상품의 경우 환매 요구 증가, 만기 도래 시 차환 실패 등의 위험에 직면할 수 있음

- 시행사, 건설사, 건설 하청업자 등과 과도한 PF 대출 및 관련 채무보증에 나셨던 제2금융권 금융기관의 연쇄 부실 가능성에 대비하여 사업장별로 다각도의 부실평가 및 자금조달 계획 등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

 

(3) 23년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한국건설산업연구원

1) 건설 경기 전망

* 건설경기 상황이 10월을 전후해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판단

  1.  21년 민간 건설 수주액은 156조(역대 최고 수준)이며 금년 8월까지도 비교적 양호한 추세 지속
  2. 금년 1~8월까지 건축 허가 면적은 전년 동기간 대비 12.9% 증가
  3. 반면, 동 기간 중 착공면적은 10.3% 감소. 특히, 주거용 건축 착공이 전년 대비 비교적 크게 감소(공사비용 상승, 규제완화 기대 심리로 착공 연기, 부동산시장 침체)
  4. 아파트. 내년 입주 증가로 수주 여건은 다소 악화될 전망. 금리 상승 등 비용 상승 요인으로 연내 밀어내기 분양이 확대될 가능성
  5. 22년 9월 기준 미분양 물량 총 4.2만 호, 전국적으로 미분양 증가 추세
  6. 부동산 PF 시장: 신용 경색 및 금융사 부실 위험 증가, 유동성 위기 증가 → 건설사 신용등급 하향, 시행사 및 중소형 건설사 부도 증가 → 건설 신규 사업 위축, 내수 경기 악화
  7. 주택부문 수주 전망
  8. 23년 국내 수주는 공공부문과 민간부문 모두 부진 예상
 
한국 건설
한국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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